첫 차 예산을 정하는 순서
차값부터 정하지 않고 생활비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첫 차 예산은 차값에서 시작하면 거의 초과합니다. 월 고정비에서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먼저 정하고, 거기서 보험료와 연료비, 주차비, 정비 적립금을 뺀 다음 남는 금액으로 할부나 차값 상한을 결정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차값 외에 취득세와 등록 비용, 첫 보험료, 초기 정비비가 반드시 발생하므로 이 금액을 먼저 떼어 놓아야 합니다.
- 예산은 차값이 아니라 월 고정비에서 거꾸로 계산해야 초과하지 않습니다.
- 취득세와 등록 비용, 첫 보험료, 초기 정비비는 반드시 발생하는 항목입니다.
- 첫 차는 보험료 비중이 특히 커서 견적을 먼저 받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차곡 오리지널 · AI 생성 이미지. 특정 판매 매물을 나타내지 않습니다.진행 순서
- 01월 차량 유지 가능 금액 정하기
- 02보험 견적 받아 월 환산
- 03연료비·주차비·정비 적립금 산정
- 04남는 금액으로 할부 한도 계산
- 05취득세·등록비·초기 정비비 따로 확보
- 06남은 금액으로 차값 상한 확정
월 고정비에서 시작하기
차량 유지에 쓸 수 있는 월 금액을 먼저 정하세요. 거기서 보험료 월 환산액, 연료비, 주차비, 정비 적립금을 빼면 할부에 쓸 수 있는 금액이 나옵니다. 역산 방법은 월 예산에서 역산하기에서 다룹니다.
첫 보험료를 미리 확인
운전 경력이 짧으면 보험료가 높게 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부터는 보험을 해지한 뒤 신규 가입할 때도 운전 경력을 인정하도록 표준약관이 개정되며, 부모 차량에 피보험자로 등록돼 있었던 경력을 첫 보험에 반영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입 전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초기 비용을 떼어 놓기
취득세는 비영업용 승용차 7%, 경자동차 4%가 기본입니다. 여기에 공채매입과 소액 수수료, 첫 보험료, 초기 정비비가 더해집니다. 이 금액을 먼저 확보한 뒤 남은 금액으로 차값 상한을 정하세요.
월 40만 원까지 가능하고 보험 월 환산 7만 원, 연료 12만 원, 주차 6만 원, 정비 적립 5만 원이면 할부에 쓸 수 있는 금액은 10만 원입니다. 금액은 설명용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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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직접 확인하기
입력 조건을 바꾸어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 도구 열기 ↗자주 묻는 질문
첫 차는 새 차가 나을까요 중고가 나을까요?
초기 비용과 보험료, 감가를 모두 넣어 비교해야 합니다. 운전 경력이 짧을 때는 차값이 낮은 쪽이 손상 위험 부담도 작습니다.
보험 경력을 인정받는 방법이 있나요?
부모 차량에 피보험자로 등록된 이력이 있으면 첫 보험에 반영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험사에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주차비를 빠뜨리기 쉽다고요?
가장 자주 누락되는 항목입니다. 거주지와 직장의 주차 조건을 먼저 확인해 월 금액을 넣으세요.
참고한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제도와 금액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공식 자료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콘텐츠 제작·수정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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